확률통계론_2_좋은 표본의 조건, 신뢰구간
Review 저번시간에는 기본적인 용어와 조사를 할 때 대부분 표본조사를 하게 되는 이유(표본조사의 장점)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그에 이어서 좋은 표본 조사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좋은 표본과 안좋은 표본 좋은 표본이란 무엇일까요? 표본 조사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봅시다. 전체의 특성을 일부를 통해서 추측을 하기 위해서 표본 조사를 합니다. 좋은 표본을 위해 줄여야 할 요소들 신뢰도와 타당도 (Reliability & Validity) 수업시간에는 언급하시지 않은 부분이지만 자세한 이야기들을 설명하기 위해 신뢰도와 타당도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보겠습니다. 신뢰도와 타당도를 이야기 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비유는 과녁에 비유를 하여 표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한번 볼까요? 보시면 대략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알겠죠? 비교적 설명하기 쉬운 신뢰도에 관한 이야기를 먼저 하겠습니다. 신뢰도 과녁 그림에서 3, 4번의 경우 신뢰도가 높은 표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타당성과는 별개로 얼마나 일관된 데이터를 가르키고 있는가? 에 관한 척도를 신뢰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기존의 표본이 충분한 크기로 신뢰도가 높다면 표본을 늘리게 되어도 일관된 데이터를 가르킬 확률이 높습니다. (표본의 크기가 커졌는데 신뢰도가 높다면 실제로 무언가를 가르킨다고 더 확신할 수 있겠죠?) 타당도 과녁 그림에서 2,4번의 경우 타당도가 높다고 표현을 하지만, 타당도는 해당 데이터 가 가리키는 대상이 조사자가 알고자 하던 것과 일치하는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맞추고자하는 과녁이 아닌 다른 과녁에 맞은 탄흔들을 표본에 포함 시키면 타당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간단할 듯 합니다. 좋은 표본 조사라는건 모집단에 포함 된 표본들을 골고루 뽑아야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모집단에 포함 되지 않은 표본들은 배제를 하는 것이 맞다...